스토리

집, 더 나은 일상을 위한
균형을 만드는 곳
수자인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
SMART·ECO·PEOPLE

Balance for your life

2021.10.07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우리나라 주택 중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62.3%에 달한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도시 풍경은 가히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릴 만큼 아파트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높다. 아파트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시점은 지난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급격한 산업화를 맞아 대도시로 모인 사람들의 주거난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등장한 아파트는 좁은 국토라는 지리적 여건에 힘입어 빠르게 보편적인 주거형태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그로부터 약 50년이 지난 현재, 아파트는 단순히 ‘거주 공간’의 의미를 넘어 도시의 풍경이자 동시에 시민들의 일상으로 자리잡았다. 그렇다면 이제는 미래의 아파트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자 역할을 하게 될지 의문을 가져볼 차례다. 한양의 주택 브랜드 ‘수자인’은 지난 9월,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이에 대한 답을 제시했다.


수자인이 지향하는 핵심가치

SMART·ECO·PEOPLE



수자인(秀自人)은 네이밍에서도 알 수 있듯 ‘秀-Smart(기술)’, ‘自-Eco(환경)’, ‘人-People(사람)’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이는 스마트한 주거 기술로 생활의 편리성을 높이고,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일상의 공-간을 아름답게 조성하며, 함께하는 삶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는 한양의 포부를 담고 있다.

 

Smart for Sweet Time

Smart for Sweet Time일명 ‘스마트’라 불리는 IT 기술은 우리의 일상 전반에 자리하고 있다. 이는 주거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수자인은 주거환경에 IT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솔루션을 적용하여 일상 공간 구석구석에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을 설계했다. 실제로 수자인은 ‘스마트홈 시스템 2.0’을 통해 커뮤니티 시설 예약, 입주민 전용 소통공간 등의 기능을 제공, 입주민의 주거 환경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ECO for City Life

일명 ‘코로나19’ 시대가 도래하기 전후로 미세먼지와 바이러스의 위협이 장기간 지속되자 도시 거주자들의 자연공간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이에 수자인은 도시 생활 속에서도 언제나 맑고 푸른 자연처럼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주거공간을 새롭게 설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일례로 수자인 단지에는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등 미세먼지 발생 우려 지역을 비대면으로 관리하는 공기청정 솔루션이 적용되며, 미스트 조형물과 미세먼지 저감 수종을 통해 친화적이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People in Better Life

수자인이 추구하는 마지막 가치는 바로 People, 사람에 있다. 집은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자,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이 깃드는 따뜻한 공간이다. 이에 수자인은 가변형 벽체를 활용하여 용도에 따라 쓰임새를 변경할 수 있게 하는 등 구성원들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면서도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지킬 수 있는 특별한 주거공간을 설계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다. 아울러, 생애주기별 커뮤니티 시설 등 특화된 수자인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를 연결하고 쉼과 소통을 제공하여 거주자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조화롭게 채워나갈 예정이다.




Balance for your life

더 나은 일상을 위한 균형


한양은 수자인의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주거공간은 이들이 지향하는 핵심가치 ‘秀-Smart(기술)’, ‘自-Eco(환경)’, ‘人-People(사람)’이 밸런스를 이룰 때 비로소 만들어진다고 설명한다.


아울러 한양은 스마트한 주거기술,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수자인에서는 ‘평범한 일상도 작품이 된다’고 강조하며 주거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향점을 선명히 보여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택 브랜드 수자인의 입지는 더욱 단단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