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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함께할 때 더 단단해집니다!" BS한양 '상생 안전보건 협의체' 3분기 교육 현장

2026.10.01

25개 협력사 대표이사와 최고안전책임자(CSO)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원청과 협력사가 '한 팀'으로 안전을 배우고 고민한 그날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9월 29일, BS한양타워 은암홀에서 협력사 대표이사와 최고안전책임자(CSO), 안전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협력업체 상생 안전보건 협의체 교육'이 열렸습니다. 안전한 현장은 원청 혼자 만들 수 없기에, BS한양은 협력사와 함께 배우는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범 2년 차, 협력사와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

2025년 출범한 '상생 안전보건 협의체'는 BS한양이 협력사와 함께 자율과 소통으로 안전문화를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매월 현장 안전점검을 함께하고, 분기마다 BS한양 안전경영실과 협력사 대표이사 · CSO가 모여 현장 안전관리 경험과 안전활동에 대한 평가 및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교육,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철근콘크리트 공종 등 25개 협력사 경영진이 참석했습니다.

 

평가 기준부터 중대재해 대응까지, 실무 중심 4시간 


안전경영실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교육은 약 4시간 동안 이어졌습니다. BS한양의 협력업체 안전보건 평가 기준과 절차를 공유하고, 올해 안전보건 경진대회 우수사례와 현장점검에서 자주 발견되는 공종별 주요 부적합 사항·개선대책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외부 법률 전문가의 강의도 이어졌습니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부터 사고 시 수사 대응 절차까지,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마지막은 질의응답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해법을 찾는 것, 협의체가 이름에 '상생'을 담은 이유입니다.

 

함께 노력한 만큼, 함께 인정받도록

BS한양은 협의체 참여와 협력사의 자체 안전 점검·교육 활동을 협력업체 안전보건평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2025년도 우수협력업체 시상식'에서도 안전보건경영 우수업체를 별도로 선정해 포상했는데요. 안전 활동이 실질적인 인센티브로 이어지도록 해, 안전이 '모두의 일'이 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BS한양은 협력사와 한 팀이 되어, 모든 현장이 안전한 일터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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