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의 중심, 정부과천청사역 초역세권에 자리한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이 지난 6월 25일 준공 승인을 받고, 6월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조감도로만 그려졌던 모습이 이제 실제 완성된 단지로 입주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천의 새 랜드마크, 단지개요부터 살펴보기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은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15번지 일원에 지하 7층, 지상 22층 1개동 규모로 조성된 주거형 오피스텔입니다.
총 288실(일반분양 254실) 규모로 전용 23㎡ 64실, 전용 50㎡ 64실, 전용 52㎡ 96실, 전용 55㎡ 64실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릅니다. 2022년 분양 당시부터 정부과천청사역 역세권 입지로 주목받았던 단지가 마침내 준공을 마치고 새로운 입주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GTX-C 타면 삼성역도 7분대, 초역세권의 완성
가장 큰 강점은 단연 교통입니다.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향후 GTX-C노선(양주~수원)과 위례과천선(정부과천청사역~복정역)까지 추진되고 있어 강남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좋아질 전망입니다.
특히 GTX-C노선이 개통되면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삼성역까지 단 2개 정거장, 약 7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우수한 학군에 촘촘한 생활인프라까지
교통뿐 아니라 생활 여건도 알찹니다. 단지 반경 200m 내 이마트 과천점을 비롯한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이 밀집해 있고, 과천시청·과천시민회관 등 행정 인프라도 인접해 있습니다.
도보 약 500m 거리에는 문원초와 문원중이 있으며, 과천외고·과천고·과천중앙고·과천여고 등도 가까워 교육환경 또한 우수합니다. 여기에 관악산·매봉산·청계산으로 둘러싸인 입지 덕분에 단지에서 약 150m 거리의 중앙공원을 비롯해 과천식물원, 과천대공원까지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고, 일부 호실에서는 관악산 조망도 가능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함께 갖췄습니다.
한 걸음 생활권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이 단지의 경쟁력입니다.
준공 완료, 현장은 지금
분양 당시 조감도로만 그려졌던 모습이 이제 실제 완공된 현장에서 확인됩니다. 지난 6월 25일 준공 승인을 받은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은 외관 마감과 내부 공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옥상 조경과 창호, 저층부 근린생활시설 공간까지 완성된 모습을 갖췄고, 6월 30일부터 순차 입주가 시작되며 실제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함께, 입주 시작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가전·가구가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컨셉으로 조성되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하고 격 있는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초역세권 교통망과 완비된 생활 인프라, 프리미엄 인테리어까지 갖춘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이 과천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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