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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최우수' 기업 선정 공동도급 · 하도급 실적부터 재무·기술 지원까지, 상생 경영이 국가 공인 평가로 증명돼

2026.07.09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은 더 오래, 더 강하게 성장합니다. BS한양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며 상생 경영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BS한양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협력사와 함께 쌓아온 상생 경영의 결실을 국가 공인 평가로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무엇을 평가받았나요?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제도는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발전과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이끌어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습니다. 협력사와의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재무지원,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지원,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평가입니다.

 

BS한양은 이 가운데 협력사와의 공동도급 실적, 하도급 실적, 재무·교육 지원 등 여러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 기준인 95점 이상을 획득했습니다.

 

숫자로 보는 BS한양의 상생 경영

이번 평가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은 항목은 '협력사 하도급 실적'입니다. 전체 기성액 대비 협력사업자에게 하도급한 기성실적 비율을 따지는 항목인데, BS한양은 약 40%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며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여기에 협력업체의 경영 안정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무·교육·기술지원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냈습니다.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


 

BS한양은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오랫동안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매년 자체적으로 협력사 종합평가를 진행해 우수 업체를 포상하고 있는데, 올해는 시공·품질·안전 관리 역량이 뛰어난 14개사에 포상을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협력사와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우수 등급, 이런 혜택이 있습니다

한편 이번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BS한양을 포함해 총 28개사입니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시공능력평가액 6% 가산,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0.5점 감경 등의 혜택도 제공받게 됩니다.

 

앞으로도 BS한양은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문화를 바탕으로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건설 현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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