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에 처음 선보이는 수자인 브랜드 아파트가 공공분양가 경쟁력까지 갖추고 6월 분양에 나섭니다. 밀양강 조망, 초품아 입지, 첨단 국가산단 배후 주거지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는 총 1,066세대 규모의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를 소개합니다.
밀양 최초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브랜드 타운
BS한양은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전사포리 일원, 밀양부북 공공주택지구 내 A-1블록과 S-2블록에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입니다.
총 2개 단지, 1,066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밀양시 최초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체계적인 도시계획이 적용된 신도시형 주거 환경을 갖췄습니다. 여기에 BS한양과 대보건설, 강산건설이 컨소시엄으로 함께 참여해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공공분양가 경쟁력 갖춘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으로 나오는 이 단지는 무엇보다 밀양에서 처음 만나는 수자인 브랜드라는 점에서 지역 내 관심이 남다릅니다.
1단지 — 사포초 품은 초품아, 신혼·1~2인 가구에 딱!

1단지(A-1블록)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744세대 규모입니다.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뉴홈 '일반형' 공공분양주택 426세대(55㎡A 169세대, 59㎡A 100세대, 59㎡B 157세대)와 통합공공임대 318세대로 구성됩니다.
소형 타입 위주의 구성으로 신혼부부와 1~2인 가구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단지 동측에 사포초등학교가 바로 붙어 있는 초품아 입지이며, 인접 공원에서 산책과 여가도 즐길 수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합니다.
2단지 — 밀양강 조망에 중·소형 가족형 평형까지

2단지(S-2블록)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총 322세대입니다. 뉴홈 '일반형' 114세대(74㎡A 24세대, 84㎡A 90세대)와 함께, 임대(6년) 거주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뉴홈 '선택형' 208세대로 나뉩니다.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돼 3~4인 가족 실수요자에게 잘 맞는 단지입니다. 특히 영남권을 대표하는 자연 명소 '밀양강' 조망권(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한 입지로, 매일 아침 강 풍경을 마주하는 쾌적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첨단 나노융합 국가산단 배후 주거지로 미래가치 주목
단지가 들어서는 부북지구 인근에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자리합니다. 나노·수소·첨단소재 중심의 첨단 산업 거점으로,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향후 1만 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와 인구 유입이 예상됩니다.
직주근접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지역에 자리 잡은 만큼, 미래 가치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교통·생활 인프라도 충실하게
사포로·미리벌로·밀양대로를 통한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고, 남밀양IC를 이용하면 중앙고속도로와 함양울산고속도로로 빠르게 연결됩니다. KTX 밀양역까지는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입니다.
생활 편의 면에서도 아리랑시장, 삼문동 상권, 밀양시립도서관, 삼문동공설운동장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가까이 있어 불편함 없는 일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 브랜드 품질 + 공공 가격이라는 매력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됩니다. 공공기관 주도의 가격 경쟁력에 수자인 브랜드의 상품 설계·조경·커뮤니티 수준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이 단지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BS한양 관계자는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의 미래 가치와 수자인 브랜드 프리미엄, 첨단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밀양시 내이동 1175-4 일원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밀양에서 처음 만나는 수자인 브랜드 타운,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의 분양 일정을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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