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BS한양이 2026년 수주 목표 달성과 무재해 실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수주와 안전을 향한 한 해의 방향을 임직원이 함께 공유한 현장을 전합니다.

행사에 참석한 BS한양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년을 향한 다짐, 수주와 안전을 함께 세우다
BS한양은 1월 9일, 경기도 파주시 감악산에서 2026년 수주·안전 기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와 함께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기원했습니다.
단순한 연초 행사를 넘어, 임직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수주 경쟁력’과 ‘현장 안전’을 동시에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참여와 혁신으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BS한양은 올해 ‘참여와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확립’을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ZERO에 도전합니다. 이를 위해
▪ 상생과 참여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
▪ 예방체계 실효성 강화를 통한 안전한 일터 조성
▪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같은 노력은 최근 국토교통부 공공 건설공사 안전관리 평가 ‘우수’ 등급 획득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앞으로도 BS한양은 안정적인 수주 기반과 철저한 안전경영을 바탕으로, 건설과 에너지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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