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마장동 한전물류센터 부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BS그룹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BS그룹은 서울 핵심 지역의 또 하나의 대규모 주거단지를 추진하며, 미래 성장기반을 한층 더 탄탄히 다지게 됐습니다.
BS그룹, 마장동 한전물류센터 부지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BS그룹이 한국전력공사 소유의 서울 성동구 마장동 부지 매각 관련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부지는 총 39,567㎡ 규모로, BS그룹은 보성산업개발을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약 5,055억원의 낙찰가로 입찰에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정비사업(현재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또 하나의 서울 핵심 입지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더블역세권 입지... 서울 동북권 핵심 개발지역 각광
해당 부지는 지하철 5호선 마장역 도보 2분 거리, 2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왕십리역과도 인접한 ‘더블역세권’입니다. 탁월한 교통환경은 물론, 인근 아파트 재건축 등으로 주거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어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주목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BS그룹은 현재 제2종 일반주거지역인 해당 부지를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하고, 오는 2026년부터 대규모 주거단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자체 개발사업 확대... 에너지 신도시까지 시너지 기대
이번 마장동 부지 확보를 계기로 BS그룹은 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자체 개발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합니다. 올 하반기에는 ▲인천 용현·학익 도시개발(1,199세대) ▲김포 풍무역세권 개발(1,710세대) 등 대규모 분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사업 수익을 기반으로, 그룹의 미래 성장축인 ▲솔라시도 ▲태양광 ▲풍력 ▲LNG 인프라 등 에너지 신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도 더욱 견고해질 전망입니다.
솔라시도·동북아 LNG 허브터미널 등 에너지사업도 탄력
BS그룹이 추진 중인 전남 해남의 ‘솔라시도’는 약 2,090만㎡ 규모에 달하는 민관협력 도시개발사업입니다. 이곳은 재생에너지 기반의 AI데이터센터와 RE100 산업단지 유치에 최적화된 지역으로, 수도권 신도시에 버금가는 산업·주거·정주 여건을 갖춘 ‘에너지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또한 여수 묘도의 ‘동북아 LNG 허브터미널’(2028년 상업운전 목표), 광양만 일대의 바이오매스 발전소(2026년 상업운전 예정)도 순조롭게 추진되며 BS그룹의 에너지 포트폴리오에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마장동,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BS그룹은 “마장동 한전물류센터 부지 개발은 서울 동북권의 주거 및 생활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지역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장동을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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